만 3세 ~ 만 5세
"억지로 외우지 않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흡수하는 알파벳 음가"
단순 암기식 주입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각 알파벳의 고유 소리와 조음(발음) 원리를 감각적으로 체득합니다.
이야기 속 상황과 캐릭터를 매개로 음가를 직관적으로 기억하여, 처음 접하는 낯선 단어도 스스로 소리를 조합(Blending)해 읽어내는 기초 문해력의 기틀을 완성합니다.
"신나게 뛰고 조작하며 완벽하게 내 것으로 체화하는 교구·보드게임 활동"
눈으로만 보던 파닉스 규칙을 대형 파닉스 매트, 촉감 교구, 카드 매칭 및 팀 보드게임 등 역동적인 활동으로 확장합니다.
또래 친구들과 규칙을 적용해 승부를 겨루고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배운 소리와 단어가 머릿속에 장기 기억으로 확실히 각인됩니다.
"학원의 몰입을 가정으로 확장하는 전용 모바일 러닝 시스템"
원에서 학습한 스토리, 원어민 표준 음원, 인터랙티브 퀴즈를 집에서도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복습합니다.
억지 숙제가 아닌 짧고 흥미로운 데일리 루틴을 형성하여, 학원 수업과 가정 학습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365일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 환경을 제공합니다.
"교재 속 활자를 넘어, 오감으로 세계를 만나는 영미권 문화 체험"
할로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시즌별 영미권 전통 문화와 기념일을 테마로 원내 공간을 구성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경험합니다.
언어와 문화를 함께 흡수함으로써 단어 암기를 넘어선 문화적 문해력(Cultural Literacy)을 기르고, 넓은 세상을 향한 열린 시야와 호기심을 키웁니다.
"영어로 읽고, 손끝으로 만들고, 맛으로 기억하는 실전 융합 언어 수업"
아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영어 레시피를 직접 소리 내어 읽고(Reading), 재료를 탐색하고 계량하며 실생활 표현을 자연스럽게 발화합니다.
시각·촉각·후각·미각을 모두 자극하는 능동적인 조리 과정을 통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완전히 허물고 최고의 성취감과 흥미를 심어줍니다.
초등 1학년 ~ 3학년
"유치부 때 다져온 소리 감각을 단단한 읽기 규칙으로 완성하는 정밀 파닉스"
유아기 동안 감각적으로 노출되었던 음가들을 체계적으로 재정렬하고, 이중자음·장모음 등 헷갈리기 쉬운 파닉스 결손을 완벽히 메웁니다.
1:1 조음(입모양/혀 위치) 교정과 음소 결합(Blending) 훈련을 통해, 처음 마주하는 낯선 단어도 망설임 없이 소리 내어 바르게 읽어내는 완전한 디코딩 능력을 구축합니다.
"미국 초등 1학년 빈출 사이트워드 200개 완전 자동화로 완성하는 직독직해"
영어 원서 텍스트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사이트워드(Sight Words) 200개를 눈으로 보자마자 0.5초 만에 인지하도록 훈련합니다.
그림에 의존해 때려맞히는 불완전한 독해에서 벗어나, 문장의 호흡과 구조를 스스로 짚어가며 미국 초1 레벨 원서를 혼자 힘으로 유창하게 완독합니다.
"머리로 이해한 지식을 입 밖으로 바로 꺼내 쓰는 즉각 발화 훈련"
교재 속 핵심 표현과 패턴을 눈으로만 읽지 않고, 미국 현지 표준 음원 섀도잉(Shadowing)을 통해 입 근육에 자연스럽게 기억시킵니다.
배운 어휘와 문형을 실시간으로 활용해 내 생각과 감정을 직접 말해보는 즉각 발화 세션으로, 틀릴까 봐 망설이지 않는 당당한 스피킹 자신감을 형성합니다.
"책 속 주인공이 되어 생생한 맥락 속에서 대화를 주고받는 실전 상황극"
마트, 병원, 공항, 학교 등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현실적인 테마와 스토리 속에서 친구들과 2인 1조로 역할을 맡아 대화합니다.
대본을 기계적으로 외워 읊는 것이 아니라, 상황의 맥락(Context)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말에 알맞게 반응하는 진짜 소통 중심의 상호작용 영어를 체득합니다.